[결혼] 속초 마사지 맛집 속초마사지 출장 와서 피곤한 몸 달래기 너무 좋은 곳!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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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바다보러맛있는거 먹으러 갔다가,마사지 받고나서 속초에서 이제는무조건 들려야하는 나의 필수코스속초명품마사지#01. 속초에서 웬 마사지?나의 속초여행은늘 바다를 보고, 맛집에 가서 맛잇는걸 먹고속초시장에서 오징어순대 사다가바다보면서 술한잔 기울이는게 나의 코스였다그런데 이 날맛있게 홍게를 먹다가갑자기 허리통증이 와서아...정형외가를 급하게 갈까?아니면 좀 참고 있다가 집에가서 쉴까?하면서 밥먹다가 우연히 검색해서 찾은 마사지가게바로 속초명품마사지사실 속초에는 엄청 유명한 맹인 지압원이 하나있다그런데 거기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기도 힘들고,일단은 좀 쉬면서 편하게 마사지를 받자는 심정으로 이곳에 왔다#02. 속초명품마사지 속초출장샵 가게정보이름▪ 속초명품마사지위치▪ 속초시내영업시간▪ 24시간 영업특징▪ 여기 중국인 마사지사가 있는데, 이름이 리라고 아줌마인데 완전 강추한다▾ 가게 찾기속초 시내에 있어서속초에 진입했다면 찾아가는건 쉽다강원도 속초시 동해대로 3929 2층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3929 2층가게에 들어서자마자뭔가 문과 사장 아줌마의 포스가내공이 꽤 느껴지는 느낌이었다그래서 약간 다소 여기 괜찮겠네?하는 필링이 확 들었다그리고 가게 안은 둘러보니,생각보다 엄청 깔끔했다요즘 이런 마사지샵도 깔끔하고 세련되게 해놔야퇴폐의 느낌도 없고 모던하면서 손님이 더 오는거 같다하지만 역시 우리 사장누님 5060 취향답게다소 어항 속초출장샵 같은 느낌과 이상한 토끼 조형물덕분에다소 산만한 느낌은 들었다하지만 방에서 마사지 1시간 받기에이런건 중요하지 않다#03. 마사지 가격처음이라면전신스포츠 60분 코스 6만원을 추천한다사실 여기에서 한번 받고 반해서다음날 스포처 전신으로 90분짜리 7만원 코스를 받았다그런데 두개 다 해보니,90분 코스 강추한다1만원 차이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이런 저런 여러가지 종류의마사지 코스가 많으니일단 기본적인거 한번 받고 다음에 선택해도 좋을거 같다#04. 운명같은 만남이날 허리랑 어깨가 미친듯이 아파서 갔는데,여기에서 마치 실로암의 기적처럼 나았다이곳에 중국인 아줌마가 있는데 이름은 리??이였고,중국 아줌마로 해달라고 속초출장샵 하면 아마 사장님이 아실거다일단 말하는것도 거의 무슨서울대 정형외과 교수처럼,왜 여기 통증이 있고 이게 심한지 안심한지 진단을 해주신다사실 의사가 아니기에 정확한건 아니지만,본인의 마사지 30년 짬밥으로 하는 말이라듣고 있으면 어느정도 수긍이간다그리고 머 또 와라? 이런 호객행위도 없이2주 뒤에 한번 더 오면 되고너무 아프면 병원가봐라 이런 정도의 처방을 해주신다그렇게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다방에는 옷과 침대가 있다엄청 쾌적하고 잘되어있다마사지를 받으면서 느낀건,진짜 소통을 잘해준다어디가 아픈지? 강도가 어떤지?다친곳은 있었는지...그리고 본인이 마사지를 하면서내가 왜 이 부위를 주무르고 만지는지 알려준다그리고 속초출장샵 어깨나 허리가 이런 이유때문에 아프다고 알려준다속초 화타다엄청 시원하게 잘한다진짜 해외, 국내에서 마사지 많이 받아봤지만여기가 No.3 안에 꼽힌다어떤 사연인지는 모르겠으나,원래 서울에서 마사지샵에서 일하다 속초로 왔다고 한다진짜 이 아줌마에게 한번 받으면화타가 상상속 사람이 아니라 실제 사람이구나라고 다시 느끼게 된다이 블로그를 적는 이유도,그날의 기억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이다너무 아파서 홍게 먹다가 집에 갈뻔했다가마사지 받고 좀 나아서 디사 여행하게된 메모리,...속초에서 만난 화타 아줌마속초여행가서 요즘 물놀이 하다가허리나 어깨나 목이 아프면여기 한번 가봐라진짜 새우의 굽은 등도 필 수 있는 아줌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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